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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강서고] 책과 함께하는 알찬 여름 방학

날씨가 점점 무더워지면서, 우리에게도 여름방학이 다가왔다. 여름방학에 무엇을 하면 알차고 즐거운 한 달을 보낼 수 있을까? 바빴던 1학기를 보냈기에 잠시 쉬어가면서 회복의 시간을 갖는 것도 좋겠지만, 그 휴식 시간 속에서 독서를 함께한다면 방학을 더욱 의미있게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여름 방학, 우리 안산강서고등학생이 읽었으면 하는 책을 몇 권 소개해보자! 첫 번째로는 <한국 단편 소설 1,2(중·고생이 읽어야 할)>이다. 이 책은 한 권에 우리나라의 고전 소설이 약 16편 정도 실려있다. 이 책은 중·고생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책이므로, 내용을 이해함에 있어서 그리 어렵지않다. 쉽게 읽으면서도, 우리 조상들이 우리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교훈을 얻을 수 있다. 따라서, 필자는 꿈의 방향과 관계없이 모든 학생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두 번째로 추천하고 싶은 책은 <미움받을 용기>라는 책이다. 이 책은 너무 유명해서 이미 많은 학생들이 읽었을 것이라고 생각되지만, 몇 번을 반복해서 읽어도 그 시간을 헛되지 않고 의미있게 만들어주는 책이다. 이 책은 철학적인 면모가 있어서, 사람들과의 관계 뿐만 아니라 나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온라인 만남의 위험성에 대해 알려주는 도서, 「리스크」

당신은 인터넷을 통해 모르는 사람을 만난 적이 있는가? 책 <리스크>의 주인공, '테일러'의 사연을 통해서 알아보자! 평범한 10대 여자아이인 '테일러'와 친구 '시에라'는 이성과의 사랑에 대한 동경심을 가지고 있었다. 테일러와 시에라는 SNS상에서 잘생긴 남자아이 제이콥과 채팅을 한다. 테일러는 자신이 제이콥과 사랑에 빠졌다고 생각하지만, 제이콥이 시에라와도 비슷한 대화를 했다는 것을 알게되자, 테일러는 기분이 상했고 제이콥과의 연락을 끊는다. 테일러는 시에라에게 제이콥을 만나고 오겠다는 말을 듣는데, 그저 조금 놀고오겠다는 뜻인 줄 알고 시에라를 내버려 두었다, 하지만 시에라는 약속시간을 넘기고 몇 일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게 된다. 이로 인해서, 평소 가족처럼 지내던 시에라의 엄마는 테일러를 추궁하고, 경찰 조사를 통해 마침내 시에라가 돌아오지 않는 이유로 제이콥이 지목된다. 모든 사람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결국 시에라는 시신으로 돌아온다. 시에라의 부모님과 테일러, 테일러의 엄마는 시에라가 죽었다는 슬픔에 힘겨워 한다. 특히 테일러는 자신으로 인해 시에라가 죽은 것 같다는 죄의식을 떨굴 수 없었다. 특히 시에라의 부모님은 테일러를 투명인간

[남광초] 저학년들에게 추천하는 추천도서

저학년일 때부터 책을 꾸준히 읽으면, 고학년이 되어서도 책과 친해질 수 있다. 그래서, 필자는 저학년 후배들에게 아래와 같이 3권의 도서를 추천한다. ▲첫번째 추천도서는 <단톡방 귀신>이다. 또래들의 관계가 얽혀있는 책으로, 무심코 내뱉는 말이 현실이 되는 내용이다. 자신이 한 말을 되돌아보며, 서로 존중하고 이해력을 기를 수 있는 책이다. ▲ 두번째 추천도서는 <아드님, 진지드세요>이다. 주인공 범수는 반말대왕이라는 별명답게 좋지 않은 습관을 가지고 있다. 예의없이 행동하는 범수를 위해 할머니와 엄마는 범수에게 높임말을 하며, 범수의 안좋은 습관을 고치려고 하는 내용의 책이다. ▲마지막 세번째 추천도서는 <만복이네 떡집>이다. 만복이는 부잣집에 태어나, 아낌없는 사랑을 받고 자라지만, 항상 나쁜 말을 한다. 하지만, 떡집 덕분에 착한 말을 배우게 되는 책이다. 저학년 후배들이 책을 많이 읽고, 창의력과 상상력이 쑥쑥 커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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