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컬럼

<청심국제고>잊지 말아야 할 역사, 5.18 광주 민주화 운동

고등학교 1학년 통합사회 내용중에서

참고자료

현재 전에는 밝혀지지 않았던 역사적 사실들과 위인들의 노력들을 보여주는 문학작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대표적으로 “택시 운전사”라는 영화는 굉장한 히트를 쳤는데, 이는 한때 심하게 규정이 되었었던 5.18 광주 민주화 운동에 대한 사실들을 담고 있다. “택시 운전사”뿐만 아니라 꽤 예전에 나온 “화려한 휴가”와 비교적 최근에 나온 “1987” 이와 같은 내용을 담고 있는 영화이다. 이 영화들을 보면서, 전두환 정부에 대해서 몰랐던 사실들을 많이 알게 되었고, 이의 영향과 피해에 대해서 많이 배우게 되었다.

왜 많은 지역들 중에서 광주가 많은 압박을 받았을까? 라는 질문은 모두들 머리 속에 담고 있었을 것 이다. 전두환이 군사정치를 장악한 후에, 많은 시위들이 전국에서 벌어졌다. 전남 지역에서 박정희와 전두환 정부에 대한 시위가 가장 격하게 벌어져서, 광주를 중심으로 많은 압박을 가했다고 한다. 광주의 학생들과 시민들의 시위가 벌어지는 상황에서는 군인들과 전남의 군사정부는 수용적인 태도로 그들을 방해하지 않고, 협조적인 태도를 보였다. 하지만 그 후에, 5월 17일을 시작으로 전남대학교와 조선대학교를 군인들이 점령하고, 다음날인 18일날 학교 앞에 시위대가 모이자, 그들을 구타로 진압하기 시작하였다. 구타와 강압적인 제지를 시작한지 한 시간 만에, 사망자가 발생했고, 그 날의 모든 일들은 뉴스에 보도가 되지 않았다. 전화와 뉴스를 더불어 타 지역과 의사소통이 불가능 한 상태였고, 아무것도 모르는 광주 시민들은 이에 당황해서 더욱 공격적인 태세를 보였던 것 같다.

그 때 당시의 계엄군(시위를 제압했던 군인들)은 신군부, 즉 전두환 세력에게 이용을 당해서 후에 정신적 고통과 그 당시의 마약으로 인한 고통을 받았다고 한다. 계엄군들은 그때 당시의 시민들이 빨갱이라고 각인을 시켰고 그들은 폭력을 행사하라고 명령이 내려졌다. 그때 당시에는 자신들이 갑 같고 맞는 사람들이 을 같았지만, 후에 점점 자괴감이 늘어가고 자신이 사람을 죽이거나 거의 죽도록 때렸다는 사실이 그들을 괴롭게 했다. 이러한 이유들로 계엄군은 자신들이 전두환 정부의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이유이다. 하지만 이에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계엄군이 피해자로 치부되는 상황에 맞서서 광주 시민들은 자신의 가족 또는 가까운 사람을 단검으로 찔러서 죽이고, 심지어 물놀이를 하고 있는 어린 아이까지 구타를 한 계엄군에게도 죄가 있다고 말을 한다. 그들은 어쨌든 과잉진입을 하였고, 이로 인해서 생기지 않을 수 있었던 피해자도 생겨나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한다. 하지만, 계엄군이 국가유공자로 선정이 되고 이에 반박하는 많은 사람들의 의견은 지금까지도 많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우리가 전의 정치가들이 숨기려고 했던 많은 역사들이 밝혀지고 있고, 지금의 정치가들이 숨기고 있는 많은 역사들도 밝혀지고 있다. 이러한 사실들이 많이 밝혀져서 우리나라의 정치가들에 관한 비리가 더 이상 나오지 않을 때까지, 우리 사회가 깨끗해 질 때까지 밝혀져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이윤서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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