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학생소식

<서울외고>2019년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선생님들의 은혜에 감사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

참고자료

지난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서울외국어고등학교 학생들 및 선생님들은 많은 이벤트를 가졌다.

 

학생회에서는 출근하시는 선생님들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이벤트를 하였다. 이른 아침 출근길에 받는 카네이션이라 놀라신 선생님들도 몇몇 있었지만, 모두들 기뻐하시는 모습이 보였다. 또한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선생님 사랑합니다!’ 를 외치니 부끄러워하시면서도 행복해 하셨다.

 

학생회뿐 아니라 반에서도 회장들이 담임선생님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 또한 각 반마다 선생님들을 위한 색다른 이벤트를 준비하였다. 불어과 같은 경우에는 1학년부터 3학년까지 모든 학생들이 전공어 선생님을 위해 짧은 편지를 써서 큰 우드락에 붙이고, 다 함께 스승의 은혜 노래를 불렀다.

 

스승의 날은 항상 우리를 위해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보답할 수 있는 특별한 날이다. 또한 우리는 스승의 날을 통해 선생님들의 가르침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다. 스승의 은혜를 되새기며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수업에 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너나들이 4기 최은교 학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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