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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외고>2019년 1학년 소테교(소규모테마형교육여행)을 다녀오다

첫 서울외고 소테교(소규모테마교육여행), 기대 이상

참고자료

이번에 입학한 서울외고 26기 신입생들은 제주도로 소규모테마교육여행(이하 ‘소테교’)을 다녀왔다. 작년까지만 해도 서울외고 학생들은 가까운 곳으로 소테교를 갔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신입생들은 제주도로 가게 되었다.

첫째 날, 1학년 학생들은 6시 30분까지 학교 운동장에 모여 버스를 타고 김포공항으로 출발하였다. 김포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 도착하였고 바로 점심을 먹으러 갔다. 그 후 학생들은 수목원 테마파크를 관람하고, 석예원 본초 족욕 체험장에 가서 족욕을 하고 마지막으로 보름왓 자연 농원을 탐방하였다. 그것으로 첫째 날의 일정은 끝이 났다. 학생들은 숙소에 가서 각자 방으로 들어갔고, 짐을 정리한 후 로비 옆에 있는 식당으로 모여 저녁 식사를 하였고 각자 방으로 다시 들어가 취침 준비를 하고 잤다.

다음날 아침 1학년 학생들은 일어나서 조식을 먹고 플레이 K-POP을 관람하고 그랑블루 요트 체험을 한 뒤, 함박 스테이크와 세미뷔페로 점심을 먹고 카멜리아 힐 관광, 오설록 티 뮤지엄에서 녹차로 만든 음료수도 마셨다. 단체 사진도 찍고 난 후 저녁으로 제주 오겹살을 먹으러 갔고, 밥을 다 먹고 난 후 숙소에 가서 선생님들께서 시켜 주신 치킨을 먹었다. 치킨을 먹고 한 방에서 선생님과 학생들이 모여 다 같이 마피아 게임과 바보 게임이라는 것을 하며 놀았다.

마지막 날인 3일 차 일정은 일어나서 조식을 먹고 모든 짐을 다 가지고 내려와 이동하였다. 가장 먼저 에코랜드 테마파크를 갔고 제주 4.3 평화 공원을 관람하였다. 점심을 먹고 마지막 일정인 페인터즈 히어로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을 다 보고 난 후 우리는 제주공항으로 출발하였고 시간이 좀 남아 자유시간을 가졌으며 17시에 비행기를 타서 김포공항으로 돌아왔다.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 만큼, 3일 동안 과연 재미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사실 처음에는 다들 꺼려하는 눈치였다. 하지만 이번 소테교를 통해 반 친구들끼리 더욱 친해질 수 있었던 계기가 된 것 같아서 모두에게 좋은 추억이 된 여행이었던 것 같아서 좋았다.

너나들이 5기 장채민 학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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