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학생소식

<강원외고>2019 라온페테

참고자료

7월25일 목요일, 강원외고에서는 1년에 한 번 뿐인 강외학생들이 기다렸던 축제가 열렸다. 축제의 이름은 '라온페테'로 10년째 이어지는 전통을 자랑하고 있다. 라온페테는 학술동아리 학생들의 부스체험, 취미동아리 학생들의 무대로 나누어져 있다.

 

 라온페테의 첫 번째는 학술제로 총 2부로 나누어져있다. 1부는 이른 아침에 하였지만, 1부부스참여 학생들 모두 예상보다 부스 운영이 잘 되었다고 정말 재밌었다는 반응들을 볼 수 있었다.  2부부스 참여 학생들도 1부부스 참여 학생 못지 않게 자신들의 부스에 방문한 사람이 예상보다 너무 많아서 놀라울 정도였다고 말하였다.

 

 학술제가 끝나고 점심시간을 가진 후 예술제의 막이 올랐다. 강원외고 오케스트라와 아이네스합창단의 축하공연으로 시작하였다. 10기 라파누이의 난타공연과 함께 10기의 드림비젼선포식도 열렸다. 드림비젼 선포식 후에는 취미동아리 학생들이 한 학기동안 준비해 온 무대를 보여주는 시간을 가졌다. 라파누이의 공연을 시작으로 G the soul의 노래 무대, 오열의 뮤지컬 '뉴시즈'를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 후 11팀의 장기자랑 무대가 있었는데 2019년 강외역사상 처음으로 반단체(2-5)의 공연이 있었다. 저녁겸 휴식시간을 갖은 후 치어스의 치어리더, 맥시멈의 춤, 윈드폴의 밴드무대를 끝으로 라온페테의 막이 내렸다.

 

 무엇보다도 학생들의 안전이 늘 우선이였던 라온페테가 안전하게 잘 마무리되어 모두들 웃는 얼굴로 마칠 수 있었다.

이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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