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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신여고>늘어만 가는 청년 실업, 우리는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미래전망이 좋은 직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직업 '사회복지사'

참고자료

우리나라 청년이 체감하는 실업률은 약 25%라고 한다. 청년층 취업자 10명 가운데 4명의 첫 월급은 최저임금에도 못 미치는 150만 원 수준이라고 한다. 또한 올해 처음 취업한 청년의 경우 시간제 일자리 비율이 19%에 이른다고 한다. 점점 늘어 가가만 하는 실업률, 하지만 아직 낙담하기엔 이르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는 일자리 전망이 좋은 직업들을 찾아보아야 한다 생각한다.

 다양한 직업 중 사회복지사는 전망 좋은 직업 상위랭킹 5위안에 선정된다고 한다. 취업준비생뿐만 아니라 현재 회사에 다니고 있는 직장인이나 경력이 단절된 주부 등 중장년층 또한 안정적이고 정년이 없는 확실한 직업으로 사회복지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먼저 '사회복지사'란 사회적인 약자에 대한 복지정책과 공공복지서비스가 증대함에 따라 사회적인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해결해주고 도와주는 업무를 수행한다. 다시 말해 사회복지에 대한 전문지식과 기술을 가진 사람으로서 보건복지부 장관이 발급하는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받은 전문가이다.

 

 사회복지사는 노후대비 안정적인 평생직업으로 채용에 따른 나이 제한이 없으며, 20~60대 또는 이상 취업이 언제든 가능하며 안정적이다. 또한 고령화 사회로 인한 복지의 필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사회복지사의 취업자라도 증가한다.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면 지역 복지사업, 아동복지, 장애인복지 등 민간 사회복지기관에도 취업할 수 있으며, 학교, 군대, 기업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다.

 

 만약 아직도 자신이 희망하는 분야가 없거나 고민이 되는 사람이 있다면, 전망이 좋고 평생직업이 될 수 있는 사회복지 분야를 추천한다.

전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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