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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양중> 3,500원으로 누리는 행복한 한끼

관양시장 장모님 손 칼국수

참고자료

2006년부터 운영해온 관양시장 안, '장모님 손 칼국수집', 여러 셀럽도 방문한 바 있고, K방송사의 저녁프로그램에서도 소개된바 있다. 이곳의 손칼국수는 푸짐한 양이 압도적이다. 그럼에도 가격은 단돈 3,500원이다. 경제도 어려운데 배까지 어려우면 되겠냐는 것이 이곳 사장님의 신조이다.

매일 아침 신선한 배추와 고춧가루로 손수 만드는 겉절이 김치를 제공해준다. 그리고 주문과 동시에 반죽을 밀고 썰어주는 칼국수 면을 자랑하며, 손님들이 볼 수 있는 오픈키친 이어서 더욱 안심하고 칼국수를 즐길 수 있다. 가게안은 협소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 손님들이 꽉 차있어서 그 인기를 실감하게 된다.

투박하지만 정성이 담겨있는 칼국수 면을 3시간 이상 푹 끓인 멸치 육수에 넣으면 사장님의 정성을 느낄 수 있다. 손님들은 항상 다 드시고 나갈 때마다 "잘먹었습니다~" , "다음에 또 올께요~" 등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나간다. 이처럼 사장님은 손님들의 감사 인사에 힙입어 매일을 한결같이 맛있는 맛을 내는 장모님 손 킬국수집을 운영하고 있다.

요즘처럼 태풍과 비가 많이 오는 날은 관양시장의 칼국수 한 그릇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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