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학생소식

<호성중> 안양희망창조학교? 그 안을 들여다 보다

안양희망창조학교 중 하나인 호성중학교에서 진행되는 활동이 일반적인 중학교와 갖는 차이는?

참고자료

중학생이 되면 미래의 진로와 꿈에 대해 본격적으로 찾아나서야 한다.

하지만 자기에게 맞는 꿈을 찾기란 매우 어렵다. 안양희망창조학교는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그 진로로 나아가는 것을 도와주는 중학교이다.  호성중학교는 15개의 안양희망창조학교 중 하나이다.

 

 

 

 

지난 4월, 호성중학교는 첫번쨰로 적성에 맞는 직업을 다양하게 알아보기 있기 위해서 신한금융그룹으로 금융 체험을 갔다. 이과 계열과 경제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 금융에 대한 역사와 현재 우리의 경제는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직접 근무환경에 가서 눈으로 보기도 하고 주식 보드게임 등을 체험하며 흔하지 않은 직업과 환경을 접함으로써 진로의 폭을 넓혔다.

 

 

 

 

두 번째로는, 황순원 박물관과 책에 관련된 시설로 견학을 갔다. 작가 뿐만이 아닌 책의 역사와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배우고 만들어보는 체험을 했다. 문과 계열에 관심이 많고 특히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는 학생들이 직접 신청해서 참여도와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또한 학생들은 유명한 소설 '소나기'를 쓴 황순원 작가의 소박한 삶에 대해 알게되고, 자신들의 모습을 성찰하기도 하며, 자신들의 가치관에 대해 깊게 생각할 수 있게된 활동이 되었다.

 

 

 

 

세 번째로는, 시화호 호수에서 지질체험을 했다. 과학과 자연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이 공룡의 화석을 발굴해보고, 가상 체험을 해보고, 자연에 의해 변한 시화호의 지형을 직접 느끼며 체험했다.

 

이처럼 호성중학교는 평소에 학생들이 잘 알지 못하는 분야의 직업에 대해 접할 기회를 제공해주며 자신의 진로를 찾아갈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체험들로 교육을 진행한다. 일반적인 중학교들과 차별성을 두는 것 중 하나이다. 이 외에도 미래에 꼭 필요한 기술인 코딩 수업도 진행하며, 서울대 견학, 웹툰 체험을 위한 견학을 간다. 이번 달에는 건축에 대한 견학이 진행된다. 이런 활동들이 더 알려져 진로를 찾는데 도움이 되도록 안양희망창조학교가 널리 홍보가 되길 바란다.


설문조사

진행중인 설문 항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