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학생소식

<양명고>양명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즐거운 수련회

처음 만난 우리들의 여행

참고자료

 

양명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은 지난 5월 15일, 강원도 용평에 있는 용평리조트로 수련회를 갔다.


학생들이 용평리조트로 가는 중, 첫 번째 체험한 장소는 양떼 목장이었다. 이곳은 양에 관련된 여러가지 체험을 할수 있는 장소로, 대표적인 체험으로는 '목장 관람 산책길'과 '양에게 먹이주기' 체험이다. 학생들은 산책길에서 사진을 찍기도 하고, 양에게 먹이주기 체험을 했는데, 한 학생은 "내가 누군가에서 먹이를 준다는 사실이 신기하다"고 했다.


 숙소에서 짐을 푼 학생들은 강당으로 이동하여, '도전 골든벨!', 'QR코드 미션 활동'등의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하였다. 레크레이션은 강당이 협소한 관게로 두 개 팀으로 나누어 팀별로 진행되었다. 'QR코드 미션 활동'은 숨겨져 있는 QR코드를 찾고, 그안의 동작을 취한 사진을 찍운 후, 숨어있는 조교들을 찾아 사진을 검사받고 스티커를 받아 서 승점을 가리는 게임이었다. 다음 활동으로는 '도전 골든벨!'으로, 이 도전 골든벨 에서는 3가지 주제로 문제가 제시되었다. 첫 번째는 우리 학교인 양명 고등학교에 관한 문제이고 두 번째는 일반 상식에 관한 문제이고 마지막 세 번째는 강원도 평창에서 있었던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한 문제였다.

 다음날은 '루지 체험'을 했다. 이 체험은 리프트를 타고 올라가 '루지'라는 카트를 타고 내려오는 것이다. 처음에는 완만한 경사를 타고 내려오지만 가속도가 붙으면서 빠른 속도감을 즐길 수 있었다. 다음으로는 '삼림욕 체험'을 했는데,.경사가 완만하고 코스가 길지 않아 날씨가 더웠음에도 모두 불쾌감 없이 활동을 마칠 수 있었다.

 이 후, 학생들이 가장 많이 기대했던 워터파크로 이동했다 하지만, 학생들의 워터파크 이용시간이 다른 정확한 설명없이 30분 정도가 줄어들면서 학생들에게 불만을 사기도 했다. 한 학생은 ‘안 그래도 짧았던 시간이 더 짧아져, 놀기에는 조금 부족한 시간이었다.’라며 아쉬움을 털어놓았다.

 수련회의 꽃인 '반 별 장기자랑'에서는 많은 반이 랩을 했지만, 중간중간 발라드 등의 공연이 있어서 더 풍성한 무대를 만들었다. 1학년 부장 '김용연' 교사가 학생들의 무대를 보고 심사평을 내려 주면서 장기자랑의 막을 내렸다.

 

 수련회의 마지막 날에는 짐 정리를 모두 끝내고, 리조트에서 사진을 찍을수 있는 시간이 주어졋는데, 학생들은 친구들과의 사진으로 추억을 남겨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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