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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계중>평촌 중앙공원 털실 옷 나무 거리

참고자료

 지난 10월 5일, 안양시 동안구가 평촌중앙공원에 털실 옷 '나무 풍경길'을 조성했다.

 평촌중앙공원에 가면 털실 옷을 차려 입은 가로수를 만날 수 있다. 가로수에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인어공주 캐릭터와 장미꽃ㆍ무당벌레ㆍ풍선ㆍ동물 등... 알록달록한 색깔의 아기자기한 무늬가 그려진 털실 옷을 입은 나무들이 시민들을 반겨준다.

 

 

 '나무 풍경길'은 안양시 동안구에서 겨울철이 오면 조성하는 사업으로, 2018년에 처음 시작해 올 해로 2년째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나무들이 입은 털실 옷 작품은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뜬 작품으로 신규작품 120점 등 총 240여 점이다. 털실 옷 만들기에 나선 자원봉사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전시되는 털실 옷에는 만든 자원봉사자의 이름표가 부착되어 있다.

 

 

재활용을 통한 환경보존과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의미가 모두 담겨진 이 길에는 포토존 및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하여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평촌중앙공원의  '나무 풍경길'은 내년 3월까지 약 5개월간 전시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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