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

<대안여중> 2미터 이상 48시간동안 접촉하지마시오

참고자료

 '2미터 48시간'이라는 책은 그래이브스병 (희귀병)에  걸린 청소년 이야기이다.  그래이브스 병이란, 백혈구가 세포들을 적으로 착각하여 공격하여 생기는 병이다. 주로 자신을 깍아내리는 생각을 많이하는 사람에게 걸리는 병이다. 이 병을 발견한 사람의 이름이 '그래이브스' 여서 자신의 이름을 따 그레이브스 병이라고 지었다. 이 병에 걸리면 눈이 튀어나오고 살이 10kg씩 빠진다. 이 책의 주인공인 정음이도 처음에 살이 빠져 좋아했지만, 치료과정으로 체중이 다시 늘어 우울증을 겪었다. 중학교 1학년에 그래이브스병 진단을 받고 그녀는 방사능 '요오드 치료'를 받게된다. 요오드 치료는 알약으로만 치료가 가능해 편하지만, 치료후  48시간 동안 2미터 이상 접촉할시 방사능이 옮아 임신부나 어린이 근처로 가지 못해 불편하고 힘든 이야기다. 이 책은 청소년들중 희귀병을 앓고 있는 학생의 심정을 알고 공감할 수 있게 도와주는 청소년 추천 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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