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학생소식

참고자료

 오늘(28일) 기사에 따르면, 현재 중학교 2학년이 치를 2024학년도 대입부터 수시 학생부종합전형(학종) 관련 제도가 대폭 손질된다. 학종 핵심 제출서류인 학생부의 핵심 비교과 영역으로 꼽히는 수상경력 · 독서활동 · 자율동아리 활동 등은 앞으로 입시에 반영되지 않는다. 또 다른 주요 자료인 자기소개서는 아예 폐지한다.

 

 

 OO 부총리는 "학생 개개인이 자신의 노력과 능력을 정당하게 평가받을 수 있도록 공정한 기회 · 과정을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부연했다.

 

 

 학생부 · 자기소개서 개선 내용은 고등교육법상 '대입제도 4년 예고제'에 따라 2024학년도 대입부터 적용된다. 즉각 반영이 가능한 교사 학교 학종 대비역량 강화는 내년부터 본격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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