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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지난 16일, '안양 학생 기자단'이 방송국 체험을 위해 'MBC'로 갔다.

방송국은 M존ㆍB존ㆍC존으로 총 3개의 구간으로 나누어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있다.

 

먼저, M존는 기상캐스터ㆍ앵커ㆍ아나운서 등의 체험을 해볼 수 있으며 여러 연예인과의 가상 춤 연습이나 싸인을 받아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또, 3D와 4D 체험으로 MBC 방송국에 대해 설명을 받을 수 있었다.

 

 

두 번째 B존은 MBC에 방영된 사극 드라마의 포토존이 있다. "해를 품은 달"ㆍ"주몽"ㆍ"대장금" 등 드라마에 맞는 배경 또는 소품을 가지고 사진을 남길 수 있었다. 그리고 같은 층에 실제 방송 촬영 현장을 볼 수 있게 마련되어있었다. 연예인 유병재ㆍ양세찬 등이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세 번째 C존은 MBC에서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들의 AR포토존이 있다. "나 혼자 산다"ㆍ"우리 결혼했어요."ㆍ"복면가왕" 등의 프로그램 포토존에 서서 가상으로 연예인들과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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