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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여중> 여러분은 민식이 법을 아시나요?

참고자료

요즘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민식이 법'은 지난 9월, 당시 9세였던 '김민식'군이 충남 아산의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차에 치여 사망한 사고 이후 발의된 법안이다. 이 법안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신호등과 단속카메라 설치 의무 등 어린이 교통안전을 강화하자는 내용이다. 

 

 

 이 외, 비슷한 법안으로 '해인이 법'ㆍ'한음이 법' 등이 있다. '해인이 법'이란 당시 5살 '해인'양이 유치원 버스에 타려고 줄을 서던 도중 교통사고를 당한 사건이다. 당시 유치원 교사는 사고 직후 아이를 원장실로 데려가 이상이 없는지 확인 후, 부모에게 "해인이가 놀라 얼굴이 하얗게 질린것 빼고는 별다른 이상이 없다. 혹시 몰라 119를 불렀다"라는 전화만 했다. 아무런 응급처치 없이 뒤늦게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아이는 부모와의 작별 인사도 없이 병원에서 바로 사망했다. '해인'양의 부모는 "어린이 안전사고 피해자에 대한 응급처치를 의무화하자"라는 말과 함께 법안을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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