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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중>에디슨의 두 얼굴~

우리는 에디슨의 어떤 면을 보고 있는 걸까?

참고자료

 '에디슨'이 누구냐고 물어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구를 만든 위대한 사람이라고 말할 것이다.

그러나, 그는 '교류 시스템'을 비하하기 위해서 '브라운'이라는 인물을 앞세워 수 많은 동물실험을 진행했다. 그럼으로, 교류 시스템의 위험성을 널리 증명하했다. 이렇게 동물실험을 한 에디슨은 한 마디로 너무나 잔인한 사람이었다. 그가 한 동물실험 행위는 너무나 끔찍하고 사람으로써는 도저히 하면 안되는 행위들이었다. 한 예로, 검정 '리트리버' 한 마리를 끌고 강의실에 들어와서  나무 우리에 집어넣고 결박한 다음, 다리에 전극을 부착하였다, 300V, 400V, 600V, 전기를 높여 흐르게 하자 '리트리버'는 격렬하게 떨며 낑낑거렸다. 스스로 결박을 풀어버릴 정도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압을 1,000V까지 올려서 '리트리버'가낑낑대며 고통에 찬 소리를 내다가 허리케인에 휘말린 이파리처럼 세차게 떨며 주둥이를 꾹 다물때까지 실험을 진행했다. 일부 청중들은 그만하라고 애원했지만, 그들은 끊임없이 동물들을 통해서 실험을 자행했다. 

 많은 사람들은 '에드슨'의 이렇게 숨겨진 모습들은 알지 못하고, 그가 천재적인 사람이라고 칭송한다, 그러나 그는 사람으로써 하면 안되는 짓까진 한 나쁜사람이다. 우리 모두가 '에드슨'의 양면성을 다 알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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