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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인서울대학 보내기”신간도서, 출간시작부터 학부모의화제! + 학부모 설명회

▶ 평범한 엄마의 초등부터 대입까지 진솔되고 담백한 12년 자녀교육 풀스토리
▶ 내 아이에게 맞는 교육방법을 찾아 아이와 함께 성장하기!
▶ “엄마, 사춘기 끝났어요” 사춘기 아이와의 갈등을 극복하고 대학 보낸 평범한 엄마의
자녀교육 고군분투기!

참고자료

 

도서출판 성안당에서 <우리 아이 인서울대학 보내기>라는 초등부터 대학입학까지 12년간의 자녀교육 풀스토리를 다룬 신간도서를 이달 초에 출간했다고 밝혔다. <우리 아이 인서울 대학 보내기>는 평범한 가정주부인 저자가 초등학교부터 중학교, 고등학교, 대입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아이를 교육하면서 느낀 점과 교육에 대한 팁들을 정리하며 현실적이고 진솔하게 자녀 교육 경험담을 들려주는 책이다.

 

오랜 시간 영어 교사로 일하다가 평범한 주부로 돌아와 자식 교육을 위해 올인한 저자는 자식을 교육하면서 아이의 사춘기나 힘든 내신 관리, 그리고 복잡하고 치열했던 대입 준비 과정을 자식과 함께 울고 웃으며 애썼다. 외둥이 엄마로 늘 아이 키우는 일이 버겁고 힘들었던 평범한 엄마가, 자식 교육을 위해 한강을 건너 이사를 할 정도로 교육에 열성적이었던 엄마가 아이와 갈등을 겪으면서 느낀 실망과 좌절, 애환, 걱정과 불안 속에서 얻은 깨달음을 후배어머니들에게 전하고자 한다.

 

이 책은 미국 명문대학교에 보낸 전설적인 엄마의 이야기나, 아이를 서울대학교에 보낸 엄마들의 자녀 교육 스토리가 아닌 자식을 경희대학교에 보낸 평범한 엄마의 대학 입시 노하우와 자녀 교육 경험담을 담고 있다. 또 커피전문점에서 엄마들끼리 나누는 단편적인 교육 정보를 담은 것이 아닌 아이 교육에 있어 아쉬움과 막막함을 느끼고 있는 초보 엄마들에게 초등학교부터 대입에 이르기까지 아이의 교육 전체 과정을 쭉 들려주어 아이의 상황에 맞는 자녀 교육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은 자식을 교육해서 대학을 보내는 과정에서 저자가 겪은 시행착오와 가슴 아픈 후회를 참고해 후배어머니들이 시행착오를 조금이나마 줄이고 마음고생을 조금이라도 덜 하며 지혜롭게 자녀와의 갈등을 줄이길 바라는 저자의 마음을 담았다. 처절하게 자식과 힘겨운 사투를 벌인 평범한 엄마의 교육 이야기에서 자녀 교육에 대한 아이디어와 함께, 따뜻한 위안을 받기를 기대한다. 금번 <우리 아이 인서울대학 보내기>에는 교육계와 기업계에서 저자의 진솔된 자녀교육 이야기에 아래와 같은 추천사로 뜨거운 성원과 지지를 보냈다고 한다.

 

경인에듀는 도서 출간을 기념해 이번달 20~22일과 29~31일에 수원 경인일보 본사에서 '우리 아이 인서울 대학 보내기' 학부모 설명회를 연다. 신청은 경인에듀(http://www.kyeonginedu.com) 홈페이지를 통해서 가능하다.  설명회에서 학부모들에게 <우리 아이 인서울 대학 보내기> 책을 배포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