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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계중] 안양시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30명 중 22명 퇴원

참고자료

 28일 기준 안양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8명으로 집계됐다. 안양시의 확진자는 모두 30명이었으나, 현재는 확진자 30명 중 22명이 퇴원해 모두 8명이다.

  안양시 1번째 확진자는 호계동에 거주하는 64세 남성으로, 2월 22일 확진돼 명지병원으로 이송, 3월 18일에 퇴원했다. 이 남성은 30번 종로구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2번째 확진자는 범계동에 거주하는 33세 남성으로, 2월 24일 확진돼 생활 치료센터로 이송, 3월 22일에 퇴원했다. 이 남성은 과천 신천지 예배에 참석해 감염됐다. 3번째 확진자는 범계동에 거주하는 35세 여성으로, 2월 25일 확진돼 생활 치료센터로 이송, 3월 22일 퇴원했다. 이 여성은 2번째 확진자의 배우자이다. 4번째 확진자는 석수동에 거주하는 34세 여성으로, 2월 25일 확진돼 파주병원으로 이송, 3월 4일 퇴원했다. 이 여성의 감염경로는 알 수 없다. 5번째 확진자는 관양동에 거주하는 46세 남성으로, 2월 25일 확진돼 수원병원으로 이송, 3월 12일 퇴원했다. 이 남성은 명동 에이랜드에서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6번째 확진자는 갈산동에 거주하는 22세 남성으로, 2월 28일 확진돼 안성의료원으로 이송, 3월 12일 퇴원했다. 이 남성은 청주 공군부대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7번째 확진자는 관양1동에 거주하는 55세 여성으로, 3월 4일 확진돼 포천의료원으로 이송, 3월 12일 퇴원했다. 이 여성은 과천 신천지 예배에 참석해 감염됐다. 8번째 확진자는 석수2동에 거주하는 50세 여성으로, 3월 9일 확진돼 파주병원으로 이송, 4월 24일 퇴원했다. 9번째 확진자는 호계1동에 거주하는 53세 여성으로, 3월 9일 확진돼 이천병원으로 이송, 3월 25일 퇴원했다. 10번째 확진자는 비산3동에 거주하는 52세 여성으로, 3월 9일 확진돼 이천병원으로 이송, 3월 25일 퇴원했다. 11번째 확진자는 비산1동에 거주하는 48세 여성으로, 3월 9일 확진돼 이천병원으로 이송, 3월 25일 퇴원했다. 12번째 확진자는 안양7동에 거주하는 31세 여성으로, 3월 10일 확진돼 성남의료원으로 이송, 3월 29일 퇴원했다. 13·14번째 확진자는 12번째 확진자의 가족으로, 31세 남성과 22개월 남자아이이다. 이들은 3월 13일 확진돼 성남의료원으로 이송, 3월 22일, 4월 5일 퇴원했다. 15번째 확진자는 안양8동에 거주하는 51세 여성으로, 3월 22일 확진돼 생활 치료센터로 이송, 4월 7일에 퇴원했다. 8~15번째 확진자들은 모두 구로 에이스 화재보험 콜센터를 통해 감염됐다. 16번째 확진자는 의왕시에 거주하는 2개월 남자아이로, 3월 28일에 확진돼 분당서울대병원으로 이송, 4월 15일 퇴원했다. 17번째 확진자는 인천 남동구에 거주하는 24세 여성으로, 3월 31일 확진돼 생활 치료센터로 이송, 5월 13일 퇴원했다. 18번째 확진자는 평촌동에 거주하는 35세 남성으로, 4월 2일에 확진돼 성남의료원으로 이송, 4월 17일 퇴원했다. 19번째 확진자는 부흥동에 거주하는 24세 여성으로, 4월 7일에 확진돼 안성의료원으로 이송, 4월 20일에 퇴원했다. 20번째 확진자는 안양1동에 거주하는 33세 남성으로, 4월 8일에 확진돼 생활 치료센터로 이송, 5월 2일 퇴원했다. 21번째 확진자는 울산 동구에 거주하는 26세 남성으로, 4월 8일 확진돼 생활 치료센터로 이송, 4월 22일 퇴원했다. 22번째 확진자는 박달1동에 거주하는 20세 여성으로, 4월 27일 확진돼 부천세종병원으로 이송, 5월 8일 퇴원했다. 17~22번째 확진자들은 모두 유럽·미국 입국자들이다. 23번째 확진자는 평촌동에 거주하는 31세 남성으로, 5월 7일 확진돼 수원병원으로 이송됐다. 24번째 확진자는 비산2동에 거주하는 23세 남성으로, 5월 9일 확진돼 수원병원으로 이송됐다. 23~24번째 확진자들은 모두 용인 66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25번째 확진자는 관양2동에 거주하는 27세 남성으로, 5월 15일 확진돼 안성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남성은 도봉구 13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26번째 확진자는 호계2동에 거주하는 22세 여성으로, 5월 15일 확진돼 안성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여성은 5월 6일 이태원을 방문해 감염됐다. 27번째 확진자는 호계2동에 거주하는 27세 남성으로, 5월 19일 확진돼 수원병원으로 이송됐다. 28번째 확진자는 호계3동에 거주하는 25세 남성으로, 5월 19일 확진돼 수원병원으로 이송됐다. 27~28번째 확진자들은 모두 5월 17일 용인 73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29번째 확진자는 안양2동에 거주하는 30세 남성으로, 5월 24일 확진돼 안성의료원으로 이송됐다. 이 남성은 5월 17일에 안양 ‘자쿠와’에 방문해 감염됐다. 30번째 확진자는 안양3동에 거주하는 29세 남성으로, 5월 24일 확진돼 안성의료원으로 이송됐다. 이 남성은 4월 30일 이태원 ‘요술’에 방문해 감염됐다.

안양시 성별 확진자 현황은 남성 18명, 여성 12명이다.  지역별로는 만안구 10명, 동안구 17명, 의왕시 1명, 인천 남 동구 1명. 울산 동구 1명이다.    


 

 

 

        

 

 

 

 

 

연령별 확진자 현황으로는 10대 미난 6.7%, 20대 40%, 30대 30%, 40대 6.7%, 50대 13.3%, 60대 이상 3.3%이다. 안양시 시민 퇴원 비율은 78.5%, 평균 이송-퇴원 기간은 18.9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