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 컬럼

[범계중] 한국은행 마이너스 성장율 전망... 11년 만에 처음

참고자료

 

 2020년, 코로나 19가 한국에 침입하면서, 많은 감염자를 발생시켰다.

 이에 정부와 국민은 힘을 합쳐 코로나 19를 이겨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람 많은 곳에 가지 않기, 마스크 착용하기 등 각종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노력들 때문에 확진자는 줄고 있지만, 우리나라의 경제는 그렇지 못하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여행지나 식당, 영화관 등을 피함으로 경제 활동이 감소하고, 공장이나 물류센터 같은 사람이 밀집된 곳에서 코로나 감염이 발생함으로 피해가 커지고 있다.

 지난 28일, 한국은행은 서울 중구 본관에서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를 열어 기준금리를 0.5%로 0.25%p 인하했다. 또 한국은행은 이날 발표한 경제전망 보고서에서 올해 우리나라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1%에서 -0.2%로 2.3%p 낮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