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 컬럼

[부림중] 6.25 70주년에 대한 학생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참고자료

  올해는 6.25 전쟁반발 70주년이 되는 해이다. 

 

  우리나라는 전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가로, 남북이 분단된지 70년이 지났다. 정부는 지금까지 통일을 이루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정부의 힘만으로 통일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국민들의 통일에 대한 의식과 마음가짐이 더 중요할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의 학생들은 6.25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여러 학교에서는 6.25를 기념하여 글쓰기 등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는 학생들에게 통일의 필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한 것이다. 그렇기에, 많은 학생들은 통일에 대한 인식을 가진다. 6.25 70주년 기념식을 보고 어떤 느낌이었냐는 질문에 김*연 학생은 "평상시에는 통일에 대해 잘 생각하지 않는데, 6.25일을 통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또, 구*원 학생은 "아픈 역사가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전쟁 참전 용사들에게 큰 감사를 느낀다."라고 자신들의 생각을 말했다. 

 

  6.25는 우리에게 있어 아픈 역사이다. 비록 휴전중이라고는 하지만, 같은 민족끼리의 이념 전쟁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필자는 하루 빨리 통일이 이루어져야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