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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화중] 미국 '구글(주)'본사 사원 '김유연' 인터뷰

김유연 미국 구글(주)본사 사원 인터뷰

참고자료

 지난 4월 29일, 안화중학교에서는 진로탐색 행사가 열렸다. 이날 미국의 '구글(주)'에 근무하고 있는 '김유연'님이 참가했다. (대면 수업)

 

'김유연'님은 학생들의 질문 하나하나에 답을 해 주었다. 

 

Q. 미국 본사에 근무하는 한국사람은 몇 명인가요? 그 중에 고졸자는 몇 명이고, 대졸자는 몇 명인가요? 

A. 한국사람은 총 6명, 그 중 고졸자는 2명 대졸자는 4명이다.

 

Q. 미국 생활에서 문화차이나 영어 어떻게 극복했나요?

A. 문화 차이는 힘들었고, 영어공부를 열심히 했고, 문법보다는 주변과의 대화 녹음을 열심히 했고, 팝송을 듣고 , 미드(미국드라마)를 시청했다.

 

Q. 자격증 34개를 취득했다고 알고 있는데, 그 노하우를 알려주세요.

A. 2주 동안 기출문제를 열심히 풀면, 이론을 몰라도 가능하다.

 

이 날 참석한 15명의 안화중 학생들 모두가 만족해하는 진로탐색 시간었고, 학생들의 질문에 성실히 답을 해준 '김유연'님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또한 이 진로 탐색을 한 친구들의 인터뷰도 진행하였습니다 

 

2학년 6반 박서영 학생

-후반부에 살짝 지루하긴 했지만 흥미로웠으며 좋았고 구글본사 사원님이 직접 말해주니 더 신뢰가 갔습니다 , 그리고 한번쯤은 다른아이들에게 추천을 해주고 싶다는 말을 해주었습니다

 

2학년 5반 윤채원 학생 

-강의를 듣기 전에 진로를 아직 결정하지 못한것에 대해 고민이었지만 구글본사 사원님의 강의를 듣고나서 여러가지 일을 하면서 나에게 적성에 맞는 것들을 찾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또한 다른아이들에 추천을 해주고 싶다는 말을 했습니다 

 

2학년 5반 이서은 학생 

-사실 저는 꿈이 없습니다.  정확히는 아직 뭘 하고 싶은지 정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진로 탐색 행사에 참여한후에 많이 달라졌습니다.

물론 공부도 중요하지만 제가 하고싶은걸 찾을라는 노력을 많이 하게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저의 미래가 달라질수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많은 아이들에게 이 행사를 추천하고 많은 아이들의 미래가 변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신 교장선생님께 감사하고 , 이번에 와주신 김유연사원님께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