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 칼럼

[광교초] '송언' 작가님~ 다시 광교초로 오다!

송언작가님이 광교초에 다시 오셔서 여러가지 활동을 했다.

참고자료

지난 26일 수요일, '송언'작가님이 다시 광교초에 왔다. 

학교측은 지난 번 학교에 왔을 때, 학생들의 반응이 너무 좋아서 다시 한 번 작가님을 모셨다고 한다. 

 

 

 

 

 이 날의 강연은 코로나 때문에 ZOOM으로 작가님을 만났다. 작가님은 이야기책을 읽어주었다. '우리동네 만화방'이라는 책이었는데, 책의 이야기가 작가님의 실제 이야기라고 했다. 이 책을 쓴 작가님이 직접 읽어준다는게 신기했다. 이 책은 본 기자의 동생이 읽어도 재밌겠다고 생각했다. 글이 길지 않고 짧아서, 어린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았다.

 

 다음시간에는 각 반마다 2명씩 대표로 작가님에께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작가님이 과거에 초등학교 선생님이였다는 것도 알려주었고, 작가님이 선생님이었을 때 이야기도 재미있었다. 어떤 초등학생이 자기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책을 써 달라고 해서 작가님이 써 주신 책이 있는데, 책 이름이 '축 졸업 송언 초등학교'이라고 한다. 찾아서 읽어뵈야겠다. 작가님이 들려주는 이야기 하나하나가 재미있었다. 

 

 작가님은 책 앞 표지에 본 기자의 이름을 쓰고, 사인을 해 주었다. 작가님이 내 이름으로 사인을 해 주셨다는 것이 뿌듯했다. 이 책을 평생 가지고 있을 거라고 다짐을 했다.  송언 작가님이 광교초에 오셔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주시길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