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 칼럼

[고촌고] 5년만에 열린 패럴림픽

참고자료

지난 24일, '제 16회 2020 도쿄 패럴림픽'이 열렸다.

패럴림픽이란? 국제 신체장애인 체육대회로 영국의 스토크 맨더빌 병원의 의사 '구트만(Guttmann,L.)'에 의하여 시작되었으며, 1952년 국제 대회로 발전했다. 1960년 로마 올림픽 대회부터 4년에 한 번씩 올림픽 개최지에서 거행한다.

 

또 하나의 지구촌 축제, 도쿄패럴림픽 ‘팡파르’

▲ 또 하나의 지구촌 축제, 도쿄패럴림픽 ‘팡파르’

 

 이번 팰럴림픽은 원래 2020년에 열렸어야 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올림픽과 함께 1년 연기가 됐었고, 지난 24일 오후 8시,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올림픽 스타디움)에서 개막식이 진행됐다.

 

 '2020 도쿄 패럴림픽' 개막식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은 한복 유니폼을 입고 등장했다. 조선시대 당상관 관복의 훈색 저고리와 대님바지, 호랑이 문양과 금빛 동정을 새긴 한복 유니폼이었다.

 우리나라 선수단은 163국 중 82번째로 입장했고, 기수는 보치아 대표팀의 '최예진'선수와 경기파트너인 어머니 '문우영'씨가 맡았다. 

 

 우리나라는 금메달 4개, 은메달 9개, 동메달 21개, 종합 20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20 도코 패럴림픽'은 KBS, MBC, SBS에서 볼 수 있고, 모바일 기기나 PC를 통해사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