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삼계고] '덜미, 완전 범죄는 없다. 1'

완전 범죄를 노린 범죄 형태와 이를 뛰어넘으려는 수사 기관의 노력, 양자의 치열한 수 싸움이 펼쳐진다.

참고자료

 책 「덜미, 완전범죄는 없다. 1」은 완전범죄를 노린 범죄형태와 이를 뛰어넘으려는 수사기관의 노력이 담긴 책이다. 진실을 밝히고 사건을 이면을 파헤치기 위해, 밤낮없이 어디든 달려가는 경찰관들의 열정이 가득한 노력을 볼 수 있다. 또, 우리나라의 과학수사기법이 얼마나 뛰어난지도 엿볼 수 있다. 경찰관을 진로로 희망하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발생했던 각종 범죄와 이를 해결한 수사기법이 궁금한 학생들 모두 쉽고 흥미롭게 있을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범인 잡는 과학'으로, 우리나라에서 발생했던 12가지 사건을 보여주며 해당 사건들을 해결했던 수사기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부검, DNA 감식, 지문 감식처럼 우리가 흔히 영화나 드라마에서 접했던 수사기법뿐만 아니라, 혈흔 형태 분석, 법최면, 지리 프로파일링과 같이 조금 생소하지만 신기한 수사기법들도 소개한다. 이런 다양한 수사 기법들을 보며, 우리나라의 과학수사기법이 얼마나 대단하지 새삼 깨닫게 된다. △2부~4부는 '완전 범죄는 없다'로, 우리나라에서 발생했던 절도, 살인, 성폭행 등... 완전 범죄를 노렸던 범죄들의 유형을 보여준다. 범죄 내용을 보다보면, 범죄가 많이 지능화되었다는 것과 이제는 범죄 해결에 과학적 기법과 역할이 필수라는 것을 알게 된다.

 

 책 [덜미, 완전범죄는 없다.]는 총 4편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으로, 1편과 2편은 '범죄 현장에서 쫓고 쫓기는 두뇌 싸움', 3편은 '지능범죄, 당신을 노린다', 4편은 '프로파일러의 세계'라는 각가의 부제목을 갖고 있다. 평소 경찰관이 진로이거나 범죄사건과 수사기법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읽어보기에 좋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