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 칼럼

[용인시꿈이룸기자단] 밤낮으로 시민의 안전을 지킨다! 구자형 소방위

참고자료

구자형 소방위의 모습

▲ 구자형 소방위의 모습

 

 '구자형'소방위는 22년 6개월 동안 시민들을 지키고 있는 베테랑 소방관이다. 그는 현재 강동소방서 고덕119안전센터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송파소방서, 강남소방서 등에서도 근무한 바 있다.

지금부터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합니다!

A. "1999년 3월에 임용시험에 합격하여 서울 송파소방서에서 2011년까지 근무 후, 강남소방서에서 근무하였으며, 현재는 강동소방서 고덕119안전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구자형' 소방위입니다."

 

Q. 소방관이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A. "시민의 안전을 위해 구조 · 구급 및 예방 활동을 실시합니다."

 

Q. 소방관이라는 꿈을 어떤 계기로 꾸게 되었는가요?

A. "살아오며 직업에 대한 막연한 생각들을 하던 중 지금까지 내가 누려온 고마움에 대한 보답을 하고, 사회와 타인에 보탬이 되고자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소방관 임용시험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 22년 동안 소방서에 근무하면서 보람을 느꼈던 적은 무엇인가요?

A. "지금까지 소방관으로 지내오면서 크고 작은 사건들이 많이 있었지만, 도움을 받은 이들이 글 또는 말로 고마움을 표할 때 보람을 많이 느낍니다."

 

Q. 소방관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헤주세요!

A. "소방관에 대한 막연한 동경으로 소방관이 되고자 한다면, 실제 극한의 상황에 닥쳤을 때 육체적, 심리적으로 잘 대처하지 못 할 수 있습니다. 그레서 철저한 자기관리로 심신을 단련하는 것이 중요하며, 공무원 임용시험이다 보니 필기 시험에 따른 준비도 필요합니다. 소방관이 되고자 하는 학생들을 응원합니다."

 

Q. 소방관으로 일하면서 힘들었던 적은 무엇인가요?

A. "교대 근무를 하다 보니 가족과 명절이나 특별한 기념일을 같이 보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사고에 대한 외상 후 스트레스 및 수면의 질 저하로 인해 일상 생활이 버거울 때가 있습니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을 해주세요!

A. "누구에게나 사고는 찾아올 수 있으며, 예방이 제일 중요하고, 교육기관에서 실행하는 안전 교육에 대한 철저한 습득으로 혹시 모를 사고에 대한 유연한 대처 능력을 키우는 것도 중요합니다.

항상 모든 소방관들은 국민들의 곁에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그들을 응원해주세요!"

 

 '구자형' 소방위처럼 시민들의 안전을 웨햐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우리는 편안하게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 우리들의 등 뒤에서 우리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많은 이들이게 응원을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