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용인삼계고] '감히 알려고 하라!' 최영묵 선생님과의 인터뷰

2022학년도 용인삼계고에 새로 오신 최영묵 선생님을 인터뷰하다!

URL복사

2022년 4월 14일, 2022학년도 용인삼계고에 새로 오신 최영묵 선생님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최영묵 선생님 소개

2022학년도 용인삼계고에 새로 오신 최영묵 선생님은 생활과 윤리와 사회문제탐구 교과를 담당하고 계시며 3학년 9반의 담임선생님이시다.

 

 

 

Q. 최영묵 선생님이 생각하는 용인삼계고 만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A. 용인삼계고는 개성있는 학교로 용인삼계고만의 장점이 많이 존재합니다. 

 학교가 산 속에 위치해 주변 경관이 학생과 교사 모두에게 포근한 느낌을 줍니다. 이에 상반되는 학교 안의 모습은 대학과 같이 시설이 아주 좋고, 학생과 교사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공간혁신 디자인이 정말 돋보입니다. 또, 급식이 맛있는 점이 학생과 교사 모두에게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또, 학생들의 활발한 자치 활동으로 학교가 원활히 돌아가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Q. 최영묵 선생님이 용인삼계고 학생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요?

A. "SAPARE AUDE" 감히 알려고 하라.

배움은 자기 자신을 짓는 일이므로 배움을 중요시 여겨야 합니다.

또한 중요한 시기를 지내고 있는 학생들에게 지금 이 시간, 이 곳에서 만나는 사람들 모두에게 최선을 다하자는 말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

 

최영묵 선생님은 용인삼계고 학생들에게 "인간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우리는 마땅히 어떻게 행위해야 하는가?", "어떤 것이 좋은 삶(행위)인가?"에 대한 문제에 답을 시도하게 해주시는 최고의 선생님이시다.

 

 

 

▼용인삼계등학교 인터넷신문 바로가기 ▼


고등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