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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고2의 대입준비! 2022학년도 대입준비를 위한 준비해야 할 것은?

2022학년도에 대입을 치를 현재 고2 학생들은 2021학년도 대입과는 또 다른 변화들이 있어서 하나 하나 잘 준비해 나가야 한다. 즉 대입은 모집시기와 대입전형에 따라 준비시기와 그 방법을 달리해야 하기 때문이다. 본격적인 대입을 준비해야 하는 예비고2 학생들을 위한 대입전형별 맞춤형 대입준비방법에 대해서 이번 겨울방학을 통해서 한 번 깊이 심사숙고를 해 보길 바란다. 학생부교과전형 각 대학별로 고교학년별 내신반영비율이 달라짐과 교과 중 어느 교과목이 반영되는지 특별히 유의! ​ 학생부종합전형 연속성과 일관성이 중요, 진로와 전공적합성을 고려하여 '비교과활동'을 꼼꼼하게 챙겨야! 다양한 교내활동에 성실히 임하면서 동아리, 봉사활동, 진로체험 등 적극적으로 챙겨야! ​ 논술전형 기본적인 글쓰기와 독해력 증대에 힘써야... 아울러 문제해결능력 함양을 위한 사고력 신장도 신경써야 ​ 정시수능 선행학습보다는 복습중심의 완전학습에 더욱 집중해서 실력을 배양해야... 입시교육기업소속 입시전문가의 이야기를 아래와 같이 참고하길 바란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고2 시기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기로, 모든 전형을 준비할 수 없기 때문에 수시전형 중 2개 전형

2021 대입, 모집단위의 변화! 대입에 결정적 영향...

대입에서 수시와 정시에 관계없이 수험생이라면 가장 주목해야 하는 것이 지원하는 대학의 '모집단위'이다. 이는 같은 '모집단위'라고 해도 모집단위별 경쟁률, 합격선 등의 변동폭이 천차만별이고 각양각색이기 때문이다. 각 대학에서 모집단위의 변화가 있다면 작은 변화에도 민감하게 변화하는 대입의 특성상 타 모집단위에 미치는 영향도 매우 크므로 세밀하게 예의주시를 해야한다. 올 해 2021 대입에서 특히 변화가 매우 큰 주요모집단위를 함께 알아보도록 하자. 연세대 시스템반도체 공학과 신설 →성균관대 시스템반도체 공학과 대상 직접적 영향을 줄까?​ 성균관대 글로벌융합학부 신설 →인문,자연 통합학과이며 학생부종합전형으로 50명전체 선발 경찰대 입시변화, 정원축소 →사관학교가 과연 반사이익을 볼 것인가? 첫 번째, 올 해 2021대입에서 모집단위 중 가장 주목을 받는 곳이 '연세대 시스템반도체공학과'이다. 반도체 인력수요의 급증으로 졸업과 함께 채용이 100% 보장되는 '채용조건형 계약학과'로 신설이 되었다. 학비지원의 혜택도 받으며 수시 학생부 위주전형 40명, 정시 수능 위주전형 10명을 선발하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적용되지 않는다. 이 모집단위는 기존 성균관대 반도체시

인하대, 정책대학원에 '노인학과' 신설

인하대는 정책대학원에 노인학과를 신설했다고 20일 밝혔다.정책대학원 노인학과엔 노년생물학, 노년심리학, 노년사회학, 노인병학, 노년 사회복지학 등의 세부전공이 개설된다.노년생물학에서는 노화에 따른 세포 조직, 생리 변화 등 노화 자체를 다루며 해부학, 생물학 연구로 노화를 지연하는 방법을 찾는다.노년심리학은 지능과 감각, 기능, 성격, 학습능력 변화와 나이와의 관계를 연구하고 노화 과정에서 노인들이 직면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연구하고 노년사회학은 연령 변화에 따른 주요 사회제도의 역할과 지위를 살핀다.노인병학은 노령화로 생겨나는 병리 과정을 탐구하는 의학 분야를 다루며 노년 사회복지학은 노년기 경제·심리적 안녕과 인간관계, 가족 등으로 인한 문제들을 사회복지 관점에서 들여다본다.강의는 전공 교수들을 비롯해 외부 노인학 분야 전문가들이 맡을 예정이다.김진영 인하대 정책대학원장은 "이번에 신설한 노인학과는 '노인' 자체를 연구하는 학과로, 전국 다른 대학에서도 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새로운 영역"이라며 "우리나라는 2017년 고령사회 진입 이후 빠른 노인 인구 증가로 2026년에는 초고령사회를 앞두고 있는 만큼 이제 노인학을 연구하는 것이 당연한 시대

'경기꿈의대학' 방송 직업교육·체험 기회 제공

수원교육지원청, 오늘 KBS인재개발원과 신규기관 업무협약

수원교육지원청은 20일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에서 KBS인재개발원과 경기꿈의대학 신규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경기도교육청은 강좌 다양성을 확보하여 학생들의 강좌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지속적으로 참여기관을 확대하고 있다. 이에 수원교육지원청은 지난해 국제사이버대학교, 삼성전자, 수원화성박물관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BS인재개발원은 수원 시내에 위치한 KBS드라마센터 및 방송 관련 협약 기관 거점시설을 활용해 다양한 강좌를 개설했다. 프로듀서와 방송인, 방송기자 양성 등의 다양한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 관내 중·고등학생들에게 진로 관련 체험교육을 제공해 왔던 KBS인재개발원은 이번 경기꿈의대학에 참여해 해당 분야에 관심있는 고등학생들에게 보다 깊이 있는 진로와 직업관련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KBS인재개발원 조성용 원장은 "한국의 대표 공영방송국으로서 방송에 관한 노하우를 활용하여 방송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에게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해 줄 수 있어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수원교육지원청 이형우 교육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요즘 학생들의 주요 관심사인 방송에 관한 진로탐색의 기회를 갖게 되어 의미가 크고, 변화된 환경에 맞는 교육으로 학생들이 스스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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