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학생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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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강원외고 신입생 입학식 열려

지난 2019년 3월 4일 강원외국어고등학교 제 10회 입학식이 진행되었다. 2019 강원외국어 고등학교 총 학생 수는 352명으로, 이 중 올해 입학생은 영어과 52명, 중국어과 47명, 일본어과24 명 총 123명의 학생이 입학했다. 입학식 전 학생들은 내빈 소개와 교직원 소개 시간을 가졌으며, 강원외국어고등학교의 설립에서부터 현재까지의 10년간의 역사를 돌아보는 영상을 감상했다. 이 날 입학식은 2학년 학생들과 교직원, 조인묵 양구 군수님이 참석했고, 강원외국어고등학교 주원섭 교장선생님의 입학 허가와 조인묵 양구 군수님의 축사로 신입생들을 환영했다. 또한 신입생 재학생이 인사를 통해 후배에 애정과 선배에 대한 존중을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입생 대표의 선서로 학생들은 강원외국어고등학교에서의 학교생활규칙을 준수하고, 성실하게 학업에 전념하여 지성과 덕성을 두루 갖춘 글로벌 인재가 될 것을 다짐했다. 특히 강원외국어고등학교의 오케스트라 ‘디토’의 연주와 2학년 박세현 학생의 정선아리랑 창과 2학년 김산호 학생의 장구반주가 입학식을 더욱 빛냈다. 강원외국어고등학교의 수준 높은 교육과 학생들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10기 신입생들이 꿈꾸는 아름다운 미래를

<명신여고> 미디어 융합 창의 역사 캠프에 가다!

수원 화성과 여주 청소년 수련원에 다녀온 미디어 융합 과정 학생들

지난 11월 17일부터 18일, 1박 2일 동안 명신여자고등학교(이하 명신여고) 1학년 미디어 융합 과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여 창의 역사 체험 프로그램이 실시되었다. 먼저 명신여고에 학생들과 선생님이 모인 후 출발하였다. 수원화성 박물관으로 가 그곳에서 정조와 수원 화성에 대한 지식을 해설사를 통해 배운 뒤, 수원 화성을 둘러보았다. 그러고 나서 여주 청소년 수련원으로 이동하여 그곳에서 정조와 세종대왕의 리더십과 인류애를 주제로 한 강연을 듣고, 실내 클라이밍, 별자리 및 달 관측, 머그컵 및 열쇠고리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도 실시되었다. ( 망원경을 이용해 달 관측을 하며 찍은 사진) 미디어 융합 과정 학생들은 학우 간의 친목 도모도 하고, 아무 때나 할 수 없는 실내 클라이밍, 별자리 및 달 관측 등의 프로그램 체험도 할 수 있어 좋았으나, 너무 일찍 모여 학생들과 선생님 모두 피곤한 상황에 일정이 너무 빽빽하게 진행되어 집중도 쉽게 되지 않고 피곤하고 힘들었던 점과 청소년 수련원의 시설이 그리 좋지 못했던 점 등에서 불만을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이러한 미디어 융합 과정의 1박 2일 캠프는 지난 6월 1일부터 2일에 진로 캠프가 한 번 있었

<명신여고> "독도는 우리 땅!", 체육관에 울려 퍼진 외침

독도 동아리 '반크'가 기획한 '독도는 우리 땅' 플래시몹

('독도는 우리 땅' 플래시몹 영상의 일부 캡처본 ) 10월 25일 독도의 날. 독도의 날은 1900년 10월 25일 고종 황제가 대한 제국 칙령 제41호에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명시한 것을 기념하고, 일본의 영유권 야욕으로부터 독도 수호 의지 표명 및 대내외적으로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천명하기 위하여 제정한 날이다. 이러한 독도의 날을 기념하여 지난 10월 25일, 명신여자고등학교(이하 명신여고) 독도 동아리 반크가 기획 및 주관하는 ‘독도는 우리 땅’ 플래시몹 행사가 있었다. 3학년을 제외한 1~2학년 학생들은 체육관 강당에 모여 지난주부터 연습했던 플래시몹 안무를 멋지게 선보였다. 반크 동아리에선 학급 구성원이 모두 다 참여한 학급 한정 하에 추첨을 통해 네 개 반에 3만 원어치 매점 이용권을 준다는 이벤트를 열어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였고, 행사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평소 쉽게 지나갔던 독도의 날을 플래시몹을 통해 기념할 수 있었고, 학생들의 기억에 오래 남을 수 있었다. 한편, 약 4분간 진행된 플래시몹은 방송부 MBS가 다방면에서 촬영하였고, 영상 제작 자율 동아리 ON_AIR에서 편집하여 곧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김채연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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