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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와 비슷한 과거 전염병들~

'탐정이 된 과학자들'이라는 책을 읽어보았다.

지난 1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라는 전염병이 중국에서부터 시작됐다. 중국에서 시작한 이 전염병은 지금도 전세계에 퍼지고 있다. 이 전염병을 겪으면서 전염병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어서 '탐정이 된 과학자들'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책에는 페스트, 콜레라, 황열병, 스페인 독감, 장티푸스, 에볼라, 에이즈 등... 과거에 유행했던 전염병들과 사람들은 이 전염병들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였는지에 대해 재미있게 표현 되어 있다. 전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우리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 첫번째로 전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투명한 정보제공과 역학조사를 우선해야 한다. 전염병은 무엇보다 퍼져나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려면 역학조사를 통해 전염병의 확산경로를 알아내고, 그 정보를 모두에게 알려 대비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두번째로는 요즘 우리 모두가 실천하고 있는 '마스크 쓰기'와 '사회적 거리두기'이다. 마스크를 착용함으로 병균이 호흡기로 들어가는 것을 막고, 다른 사람들과의 일정거리를 유지함으로 상호감염을 예방해야 한다. 모든 사람들이 위 두가지만 잘 지켜준다면, 우리는 전염병을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

'온라인 개학'에 대한 학생 인터뷰... 장점과 단점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등교중지로 온라인 개학을 하게되었다. 이에 대한 학생들의 의견을 들어봤다.

지난 해 12월 12일, 중국 대륙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 시작됐다. 이 후, 이 감염증은 전세계로 퍼져 나갔다. 우리나라도 감염증 확산을 대비해 학생들의 개학을 연기했다. 지금은 계속되는 개학 연기에 불안한 학생들과 학부모들에 의해 온라인 개학을 하게 되었는데, 온라인 개학에 대한 학생들의 의견을 들어보았다. 학생들 중 약 62.5%가 온라인 수업을 친성하였는데, 그 장점으로 다시 돌려볼 수 있다고 답했다. 인터넷 강의처럼 원하는 때에 볼 수 있고, 필기를 하기 위해 멈추어 들을 수 있어서 편리하다고 했다. 일부 학생들은 오프라인 개학에 비해 끝나는 시간이 빠르고, 학교를 가기 위해 준비를 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 온라인 수업은 강의를 듣는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학교 시간표대로 하지 않고 하루 안에만 다 끝내면 된다. 하루 2~4시간 정도의 시간만 투자하면 끝낼 수 있다. 하지만, 학생들 중 약 37.5%는 온라인 수업을 반대했다. 그 이유로 화면만 보고 수업을 듣다 보니 눈이 아프다고 한다. 또한 반대하는 학생들의 50%는 집중력 저하와 소통이 불가하다고 말한다. 혼자서 장시간 공부를 하다보니, 온라인 강의를 켜 놓고 스마트폰을 하거나

[교육부, 개학연기 '후폭풍']'입시계획 또 틀어진' 고3… '학사일정 또 바꾸는' 학교들

대입준비 시간 짧아져 어려움 확대 도교육청 주관 학력평가 일정 미정 이재정 "중요한 건 학생 건강·안전"

전체 학년에 대한 등교 수업 일정이 1주일씩 미뤄지면서 고3 입시를 비롯한 각급 학교들의 학사 일정이 차질을 빚게 됐다. 11일 교육부는 서울 이태원을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재확산 우려로 모든 학년의 등교 수업 시기를 1주일 연기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오는 20일 고3을 시작으로 27일에는 고2, 중3, 초1∼2, 유치원, 다음 달 3일에는 고1, 중2, 초3∼4, 다음 달 8일에는 중1, 초5∼6학년이 각각 등교를 하게 된다. 당장 고3 학생들은 입시에 차질을 빚게 됐다. 교육부는 5월 말 이전에 등교 개학을 하게 되면 대입·수능 일정은 기존과 동일하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입시를 준비해야 하는 고3 학생들은 준비기간이 짧아져 입시준비에 어려움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학생부 종합전형 등 학교생활기록부가 중요한 수시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경우 교사들이 직접 학생들을 보고 평가할 수 있는 시간이 그만큼 짧아진다. 정시모집을 준비하는 학생들도 당초 14일 치르기로 했던 경기도교육청 주관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연기되며 아직 일정이 정해지지 않아 혼란이 커지고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아직까지 학력 평가 일정은 결정되지 않았다"며 "교육부와 각 시도교육청들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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