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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평중] 올 해 수능, 국·영·수 모두 어려웠다.

문·이과 통합 이후, 첫 수능.... 국·영·수 모두 변별력 있었다.

지난 18일,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뤄졌다. 올 해 수능은 문·이과 통합 이후, 첫 시험이었다. ▲ 시험을 시작하기전 학생들이 발열체크 후 고사장에 입실하고 있다.(사진 출처 : 인천일보) 1994년 전에 존재했던 예비고사와 대학입학 학력고사는 단순히 암기만을 강조하는 시험이었다. 이에 심각한 문제를 느낀 교수들은 단순 암기만이 아닌 추론능력과 논리적 사고능력을 시험할 수 있는 시험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그들은 미국에서 시행되고 있던 대입시험인 SAT에서 착안해, 현재의 수학능력시험(수능)을 만들었다. 수능은 문과와 이과로 분리되어 시험을 치뤄왔지만, 최근 통합교육의 목적으로 문·이과를 통합하고 올해부터 수능 시험을 문·이과 통합으로 치뤘다. 올해 수능은 일명 '불수능'으로 예상된다. '이영덕' 대성학력개발연구소장은 “작년부터 코로나로 원격 수업을 받은 수험생들이 공부에 집중하기 쉽지 않았던 탓에, 시험장에서 느꼈을 체감 난이도는 더 높았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과목별로 살펴보자면, △1교시 국어영역은 예년에 비해 지문의 길이는 짧았으나, '헤겔의 변증법' 등... 단 번에 읽고 풀기에는 어려운 난이도의 지문이 많이 나왔다. △

[용인시꿈이룸기자단] 주민등록번호의 비밀

주민등록번호를 뒷자리를 알려주면 안되는 이유

주민등록 번호는 앞 자리 6개와 뒷 자리 7개의 숫자로 이루어져 있다. 앞 자리는 6개의 숫자는 생년월일을 의미하는데, 그럼 뒷 자리 7개의 숫자는 무엇을 의미하고 있을까? △ 뒷 자리의 첫 번째 숫자는 성별을 의미한다. 남자는 1, 3 여자는 2, 4이다. ▲ 출처: 유튜브 1분만(주민등록번호편) △ 두 번째, 세 번째 숫자는 출생 지역을 나타낸다. ▲ 출처: 유튜브 1분만(주민등록번호편) △ 네 번째와 다섯 번째 숫자는 출생 신고를 진행한 읍, 면, 동을 의미한다. ▲ 출처: 유튜브 1분만(주민등록번호편) △ 여섯 번째는 출생 신고 당일의 몇 번째였는지를 말한다. (보통 5를 넘는 경우가 거의 없다.) ▲ 출처: 유튜브 1분만(주민등록번호편) △ 마지막, 일곱 번째는 오류 검증 코드로, 주민등록번호 앞자리를 포함한 12개의 숫자를 특정 공식에 대입해 나온 숫자이다. 즉, 위조 방지를 위한 식별 번호이다. ▲ 출처: 유튜브 1분만(주민등록번호편) 그럼 왜 주민등록번호를 남에게 알려주면 안되는 것일까? 그건 바로 주민등록번호 하나만으로도, 자신의 생년월일과 성별을 포함한 구체적인 정보들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주민등록번호는 대한민국에서 개인들의 식별 용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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