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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초] 이번 겨울을 뜨겁게 달궈줄 책 '삼국지'

삼국지란 무었일까?

「삼국지」 많은 학생들이 알고 있는 책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기는 쉽지 않다. 글자가 꽉꽉 채워진 책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 책을 왜 좋은 책이라고 할까? 아마도 이 책에서 배울 수 있는 유익한 부분이 크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다면 이 책에서는 어떤 유익성을 얻을 수 있을까? 함께 살펴보자! 먼저 이 책에는 인물들이 많이 나온다. 그 중에서 세 명을 고르라고 하면, 삼국지를 읽어 본 대부분의 사람들은 △유비 △조조 △손권을 말할 것이다 다음으로 줄거리를 살펴보자! 한나라 말기에 황건적(누런 두건을 쓴 도적)이라는 세력이 나타나는데, 그 세력은 매우 강했다. 이에 각지의 사람들이 모여 이들을 퇴치한다. 이후, 서량에서 온 '동탁'이 황실(황제와 황제의 가족)을 장악하고 조종한다. 그러나 동탁은 자신의 양아들 '여포'와 사도 '왕랑'에게 죽임을 당한다. 동탁의 부하인 '이각'과 '곽사'가 다시 황실을 장악하고 조종하던 중, 서로 싸우게 된다. 다시 '조조'가 황실을 장악하고, 황제의 이름으로 유비와 원술을 싸우게 한다. 우리는 이 책에서 어떤 교훈을 배울 수 있을까? △적벽대전에서는 '지계(之計)'가 중요하다는 것을 △유비가 조조를 피해 도망할 때

[남광초] 온 작품 읽기 <모닉의 홍차 가게>

<모닉의 홍차 가게> 의 독서칼럼

현재 남광초등학교에서는 ' 온 작품 읽기 ' 라는 독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온 작품 읽기란 학년별로 정해진 책을 돌려가며 읽는 활동이다. 모든 반이 책을 다 읽으면 새로운 책이 정해진다. 책을 많이 읽는 것은 중요하다. 이 활동은 독서습관을 기를 수 있어서 좋다. 또 모두가 같은 책을 읽지만, 서로의 생각과 느낌은 다를 수 있고, 그런 생각과 느낌을 서로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좋다. 이번에 읽은 책은 <모닉의 홍차 가게>이다. 주인공 모닉이라는 아이는 할머니와 함께 홍차 가게를 운영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대형 빌딩의 알랭 사장이 홍차 가게의 땅이 탐나서 가짜 법원 편지를 썼다. 편지는 홍차 가게에서 빚을 갚지 못하면, 가게의 땅을 알랭 사장에게 넘겨 줘야 한다는 내용이었다. 깜짝 놀란 할머니는 오래전부터 가문에 전해 내려오는 비밀의 상자를 열었다. 상자에서는 낡아서 표지만 남은 책이 나왔는데, 그 책 표지에는 알쏭달쏭한 글씨와 함께 ' 북쪽 끝으로 ' 라는 글자가 적혀 있었다. 그래서 모닉과 할머니는 알랭 사장의 경비행기를 훔쳐 북쪽으로 간다. 알랭 사장은 그들을 미행했고, 셋은 마녀의 세계가 대마왕의 지배를 받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남광초] 학생들에게 추천하는 책 TOP5

코로나로 인해, 집에서 무료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 초등학교 학생들이 읽으면 좋을 책, 다섯 권을 소개한다! ▲ 봉주르,뚜르 일단 책의 내용이 기본 동화책과는 색다른 느낌이고, 내용도 풍부하다.직접 작가를 만나서 연설도 들으니, 글에 대한 이해가 더 잘 되었던 책이다. ▲ 세금내는 아이들 교실에서 각자의 직업을 정하고, 그에 필요한 소비를 하는 이야기로, 경제에 대한 많은 단어도 알 수 있고, 돈 관리를 잘 못하면 힘들어짐을 알려줌으로 현명한 소비를 알려주는 책이다. ▲ 내멋대로 나 뽑기 뽑기라는 주제가 가장먼저 눈에 들어왔다. '나 뽑기'라는 주제말고 다른 주제로 만든 뽑기책 시리즈가 있다. ▲ 체리새우 : 비밀글입니다. 친구와의 관계에 얽힌 문제를 다룬 택으로 친구와의 현실적 관계에 대해서 큰 깨달음을 준 책이다. 친구(사람)와의 관계는 만들어지기도 힘들고, 유지하기도 힘들다는 것을 말함으로, 관계의 중요성을 알려준다. ▲ 수상한 기차역 수상한 시리즈로 만들어진 책들 중 하나인 '수상한 기차역'은 진짜 있을 법한 내용으로 현실감 이 풍부하다. 친구들 사이에 생길 수 있는 오해를 풀어가는 책이다.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고한다.이 가을 남광초등학교 학생들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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