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조사

설문조사

참여기간
: 2018-07-03~2018-07-31
등록
: 2018/07/03
조회수
: 1,876
  • 100% (2명)
  • 0% (0명)
  • 0% (0명)
  • 0% (0명)

최근 제주도에 500명이 넘는 예멘인들이 ‘무사증제도(테러지원국을 제외한 180개국 외국인에 한해 한 달간 비자 없이 국내에 체류할 수 있는 제도)’를 이용해 입국하여 난민을 신청했습니다.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제주도에 난민 신청을 한 외국인은 942명에 달합니다.
이에 따라 난민에 대한 찬반여론이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에는 도심 한가운데서 난민 반대 집회와 ‘난민 반대에 반대하는 집회’가 동시에 진행되었습니다.
난민 반대를 외치는 사람들은 경제적 이득을 위해 난민법을 악용하는 이주자들은 수용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현행 난민법은 난민 신청자에게 생계비 등을 지원하며, 입국 6개월 이후에는 취업활동도 가능하도록 명시돼 있습니다. 또한 유럽에서 일어난 이슬람권의 테러와 범죄를 언급하며 치안을 걱정하기도 합니다.


반면 난민 인정을 찬성하는 사람들은 난민 인권보호를 위한 정부의 대책 마련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난민도 인권을 보호받을 권리가 있는 하나의 인격체”라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 국민 역시 과거 독재정권 시절 정치적 박해를 피해 해외에서 인도적 지원을 받은 바 있음을 강조합니다.


이와 같은 여론에 대해, 정부는 여러 우려들을 반영하여 법적 장치를 강화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난민 보호에 대한 국제적 합의와 갈등 최소화 등을 위한 근본적 입장은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찬성 및 반대 등의 다양한 의견들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지난 설문조사

제목 작성일 조회수
설문조사 2018/07/03 1876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경인에듀, 중·고등학생을 둔 학부모를 위한 자녀교육 세미나(고등부편) 개최 경인에듀는 중·고등학생 학부모를 위한 세마나를 지난 21일(중등부편),22일(고등부편) 각각 오전 10시 30분부터 경인일보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는 '우리 아이 인서울 대학 보내기' 저자인 박원주 작가(네이버 ‘평범엄마’ 블로그 운영자)를 강사로 초청하여, 평범한 엄마가 아이를 어떻게 인서울 대학에 보낼 수 있었는가에 대한 이야기와 초·중·고 아이와의 갈등과 고민을 리얼하게 그려냈다. 이번 세미나는 매년 급변하는 입시제도에 대한 궁금증과 불안감을 해소하고, 자신에게 맞는 입시전략을 세우는데 도움을 주고자 평범엄마 ‘박원주’ 작가를 초대해서 진행했다. 세미나는 오늘 30일(중등부), 31일(고등부) 강좌를 각각 한 번 더 진행될 예정이다. 중등부 세미나는 ▲자녀의 현 학습진행상황, 태도, 성향고려, ▲특목고/자사고/일반고, ▲향후 변화하는 대입제도에 민간하게 반응해라, ▲우리아이에게 맞는 고교 선택 노하우를 진행할 예정이며, 고등부 세미나는 ▲수시 원서 6장 어떻게 선택할까, ▲자소서 쓰기 실제 사례, ▲대입 면접 실제 사례 등을 알려줄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부모는 경인에듀 홈페이지(http://www.kyeonginedu.com)